‘YG패밀리십’ 블랙핑크·위너·자이언티, 안다X알티 응원 물결

2019-03-06 07:3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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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안다와 알티의 신곡 응원에 나섰다.

6일 오후 6시 YGX의 첫 번째 아티스트 안다와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 알티의 프로젝트 싱글인 ‘뭘 기다리고 있어’가 발매됐다.

YGX에서 나오는 특별한 프로젝트 음원인 만큼 YG엔터테인먼트 동료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블랙핑크의 제니, 지수, 로제는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뭘 기다리고 있어’의 재킷 이미지를 업로드하며 응원에 나섰다. 로제는 “여러분! 오늘 밤 6시에 ‘뭘 기다리고 있어’가 발매돼요!”라고 소개했다.

‘뭘 기다리고 있어‘는 블랙핑크의 타이틀곡 후보로 거론됐던 곡이기도 하다. 블랙핑크 멤버들이 호평을 아끼지 않았던 만큼 멤버들 역시 음원 발매 소식에 반가움을 표한 것이다.

또한 위너의 강승윤, 이승훈, 김진우와 아이콘의 바비, 진환도 일제히 ‘뭘 기다리고 있어’의 발매를 응원하는 게시물을 올려 YG의 끈끈한 동료애를 과시했다.

특히 자이언티는 ‘뭘 기다리고 있어’ 발매 소식과 함께 알티의 본명을 언급하며 “나의 벗 중구 파이팅”이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6일 6시 공개된 알티와 안다의 ‘뭘 기다리고 있어’는 독특한 반전 편곡이 중독성 있는 곡으로, 답답한 남자의 태도에 지쳐 ‘뭘 기다리고 있어’라고 외치는 여자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2019. 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