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올해도 팬들과 만남 ‘프라이빗 스테이지’ 5월 11일 개최

2019-04-10 05:04 오후
tag.

[일간스포츠=황지영] 아이콘이 팬미팅을 연다.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아이콘 2019 프라이빗 스테이지 ‘케미스트리’(iKON 2019 PRIVATE STAGE ‘KEMiSTRY’)가 오는 5월 11일 오후 2시,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선예매는 4월 11일 오후 8시부터 1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고, 일반 예매는 4월 15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티켓은 옥션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날 오전 11시 공개된 포스터 속 흑백 처리된 자유분방한 아이콘의 모습은 올해 프라이빗 스테이지 타이틀인 ‘케미스트리’가 어떻게 선보여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KEMiSTRY’는 iKON의 ‘K’와 ‘CHEMISTRY’를 합성한 단어다. 아이콘이 그동안 선보인 적 없는 유닛 무대를 통한 신선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팬클럽 아이코닉과 ‘케미스트리’ 넘치는 모습까지 함께 만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프라이빗 스테이지는 ‘컨티뉴 투어(CONTINUE TOUR)’ 피날레를 장식한 서울 앙코르 콘서트 이후 4개월 만에 아이콘과 팬들이 만나는 자리다. 아이콘은 오랜 만에 아이코닉과 함께하는 만큼 ‘케미 팡팡 터지는’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2019. 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