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미국서 뽐낸 YG 보석 비주얼 ‘관능美 폭발’

2019-04-24 03:20 오후



[뉴스엔=지연주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근황을 알렸다.


제니는 4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는 블랙핑크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와 로제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더했다. 제니의 관능적인 눈빛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쁘다”, “심쿵”, “눈빛 뭐야. 진짜 매혹적” 등 반응을 보였다.

블랙핑크는 지난 23일(미국 현지시간) 신곡 ‘KILL THIS LOVE(킬 디스 러브)’를 빌보드 싱글차트 ‘핫 100′에 올렸다. 

2019. 4. 24.